그렇게 말한다면 어쩔 수 없군요. 전하와 함께라면 금탑의 탑주를 충분히 제거할 수 있을 텐데........ 대륙의 모든 국가들을 적으로 삼았음에도 마도 제국에 서는 이렇다 할 반응이 없었다. 아니, 그저 침묵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했다. 그렇게 실피르와 엘은 가지고 짐을 모두 풀고 숙소에서 식사를 하였다. 디벨의 말에 아스트로 국왕이 호기심을 드러냈다. 자신의 감각에 느껴진 엘은 자신보다 강한 실력자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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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반자크에 있는 마탑에 간단다. 그곳에선 마법서도 팔고 각종 마법 재료도 팔고 있지. 우리집에 있는 마법서도 전부 마탑에서 산 거란다. "아, 너무 간략하게 말한 듯하군요. 죄송합니다.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의 진정한 적은 그들이 아니란 것입니다." 이곳 입구부터 무척 험준하니 오늘은 쉬고 내일 아침 일찍 진군한다. 라이젠과 레이벨의 얼굴이 처음으로 창백해졌다. 해박한 지식을 지닌 그들이 어찌 그것을 모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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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알고 있다니 감출 필요도 없군. 어떻게 알았지? 설마 정보가 거기까지 샌 건가?“ 설마하니 벨로세크 제국과 루이디스 제국을 재건하라고 할 생각이었다니 놀라운 발상이었다. “마법사라면 통과할 수 있소. 단,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마법사에 한해서 가능하오." 두 소드 마스터가 별다른 진척을 못 이루고 있자 로드 멜 백작이 중얼거렸다.